6월 22일 인터밀란 삼프도리아 분석 세리에A 축구

6월 22일 인터밀란 삼프도리아 분석

6월 22일 인터밀란 삼프도리아 스포츠 분석

인터밀란 스포츠 분석

인터밀란
◎ 인테르 (3위 / 패승승패무)
직전 나폴리와의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 2차전(1-1 무)에서 합계 스코어 2-3으로 패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운영 방식이 나쁘진 않았다. 에릭센(AMF), 브로조비치(MF) 등 중원 자원들의 영향력이 눈에 띄었다. 근래 나폴리는 중원에서의 출중한 시너지를 최대 장점으로 어필한다. 인테르가 나폴리의 중원을 상대로도 제 힘을 발휘했다는 점은 인정할 만한 대목이었다. 비록 베치노(DMF)의 부상 이탈은 아쉽지만, 현 구성으로도 삼프도리아와의 중원을 무력화시키는 데는 문제가 없겠다.
직전 일정에서 공격진들의 득점은 없었다. 하지만 루카쿠(FW, 최근 4경기 2골 1도움), 라우타로(FW, 최근 10경기 3골) 등 리그 정상급 공격수들의 페이스를 혹평할 순 없었다. 무엇보다 ‘2선 핵심’ 에릭센(AMF, 최근 4경기 2골 1도움)과의 연계 패턴이 인상적이었다. 침투 또는 제공권 장악, 세트피스 등 다양한 공격 노선을 갖추고 있다. 어렵지 않은 홈 일정을 예상한다.

+ 결장 선수 : 고딘(DF, ★★★, 부상), 담브로시오(DF, ★★★, 부상), 베치노(DMF, ★★★, 부상)

 

 

 

삼프도리아 스포츠 분석

삼프도리아
◎ 삼프도리아 (16위 / 무패승패승)
인테르는 근래 컵 일정을 통해 담금질을 마쳤다. 반면 삼프도리아는 3개월 이상의 긴 중단 기간 동안 공식 일정이 없었다. 선수단의 페이스나 컨디션이 상대적으로는 뒤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 요소는 전력 차 만큼이나 부담스러운 변수다.
더 큰 문제는 수비 조직이다. 근래 지속적으로 선제 실점 상황에 직면했다. 대부분의 경기 양상은 ‘선제 실점’ 상황을 전제로 하고 진행된 것과 다름이 없었다. 실제로 근래 치른 리그 11경기에서는 총 8회에 걸쳐 선제 실점을 허용했고, 평균 실점 시간은 약 전반 19분이었다. 가뜩이나 상위 전력과의 맞대결이다. 필연적인 실점 상황에 대한 대응이 관건이다.
대체적으로 후반전을 통해 만회 득점을 만들어내는 편이긴 하다. 다만 콸라이렐라(FW, 최근 10경기 8골 2도움), 가비아디니(FW, 최근 10경기 3골)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크다. 노장 콸라이렐라가 거친 인테르 중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지가 의문이다. 최대 1골 만회 정도만을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결장 선수 : 없음


6월 22일 인터밀란 삼프도리아 분석

 


최종 스포츠 분석

인터밀란 VS 삼프도리아

◎ 팩트 체크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5승 1패 15득점 6실점 (인테르 우세)
2. 인테르 홈 성적 : 12전 7승 4무 1패 (홈 무실점 42%, 홈 무득점 8%)
3. 삼프도리아 원정 성적 : 11전 3승 1무 7패 (원정 무실점 27%, 원정 무득점 27%)

◎ 스코어 예측 정보
[footballpredictions] 2-1 (인테르 승)
[predictz] 2-0 (인테르 승)
[forebet] 1-0 (인테르 승)
[bettingclosed] 2-1 (인테르 승)

◎ 결론 & 베팅 방법
인테르의 승리를 예상한다. 운영 방식에서의 신뢰도가 높고, 홈 성적도 일관적인 편이다. 리그 재개 이후 이미 담금질을 마쳤다는 점, 공격 전개의 ‘중심’ 에릭센(AMF)과 공격 투 톱의 질감이 준수한 편이라는 점도 긍정적인 대목이다. 반면 삼프도리아는 ‘창 끝 1선’ 콸라이렐라(FW)의 역량이 인상적이지만 노쇠하다는 점과 그 이외의 공격 대안이 없다는 점이 명확한 한계로 보인다. 일반 홈 승 뿐만 아니라 오버 베팅(2.5 기준)도 괜찮은 접근으로 보인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인테르 승 (추천 o)
[핸디캡 -1.0] 무승부 (추천 x)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인터밀란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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