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KGC GS칼텍스 스포츠 분석 V-리그 여배구

2월 9일 KGC GS칼텍스 스포츠 분석

2월 9일 KGC GS칼텍스 스포츠 분석

KGC인삼공사 스포츠 분석

KGC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2/6) 원정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1(25:15, 25:27, 15:25,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2(16:25, 22:25, 25:22, 25:15, 20:18)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12패 성적. 한국도로공사 상대로는 디우프(30점, 41.27%)가 랠리 상황에서 마침표를 찍어주는 확실한 해결사가 되었고 고민지(15점, 48.15%)가 자신의 역할을 다하면서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경기. 최은지가 다리 근육 부상으로 코트를 비워야 했지만 지민경이 공백을 최소화 했고 오지영 리베로의 신들린 디그가 나왔던 상황. 또한, 범실(12-31)을 최소화 하는 가운데 외국인 선수와 국내선수의 균형을 맞추는 가운데 에너지가 넘쳤던 승리의 내용.

 

 

 

GS칼텍스 스포츠 분석

GS칼텍스
GS칼텍스는 직전경기(2/5)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1(21:25, 25:16, 25:23, 25:1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 홈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0(25:22, 25:18, 25:13)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6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러츠, 강소휘, 이소영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60득점을 합작했고 강한 서브로 상대의 단순한 공격루트를 강요했던 경기. 세터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낸 안혜진, 이고은 세터의 침착했던 경기 운영과 상대의 집중적인 목적타 서브에 흔들리지 않았던 이소영, 강소휘의 모습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또한, 자칫 흐름이 넘어갈수 있는 위기상황에서 버티는 힘이 강해진 GS칼텍스의 저력도 확인할수 있엇던 승리의 내용.



최종 스포츠 분석

KGC VS GS칼텍스

강한 서브로 상대의 단순한 공격루트를 강요하고 업그레이드 된 블로킹 능력으로 경기 분위기를 선점하는 GS칼텍스의 배구가 다시금 나타나고 있는 타이밍 이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0(25:18, 29:27, 25:17)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0점, 43.18%), 강소휘(13점 34.48%), 이소영(17점 50%)가 제 몫을 해냈고 서브(5-2)와 블로킹(10-8)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KGC인삼공사는 디우프(21점, 35.71%)가 피로누적 때문에 평소 보다 타점이 일찍 떨어졌으며 선발로 나선 최은지(4점, 10.71%)의 부진으로 화력 대결에서 밀렸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0(25:20, 25:23, 25:18)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1점, 48.72%)와 강소휘(12점, 37.50%)가 좌우날개에서 힘을 냈고 이소영의 빈자리를 권민지(10점, 40%)가 데뷔후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메웠던 경기. 최장신인 206cm 메레타 루츠와 블로킹 3득점을 기록한 한수지가 상대팀 죄우날개 디우프와 최은지의 위력을 반감 시키는 블로킹 능력을 선보이며 팀 블로킹(12-6) 싸움에서 완승을 이끌어 냈던 상황. 반면, KGC인삼공사는 최은지(8점, 41.18%)가 분전했지만 디우프(17득점, 31.25%, 지민경(7점, 26.92%)의 공격이 뚫리지 않았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원정에서 3-2(25:22, 21:25, 20:25, 30:28, 15:8)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8득점 포함 31득점(36.07%)을 폭발시킨 디우프가 해결사가 되는 한송이(14점, 52.94%, 블로킹 5득점)가 중요한 순간 마다 상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높은 성공률을 만들어 냈던 경기. 반면, GS칼텍스는 서브(6-5)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지만 블로킹(9-18)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고 범실(33-25)이 너무 많았던 경기. 이소영의 빈자리도 표시가 났으며 강소휘(21점, 37.21%), 러츠(27점, 33.77%)의 하이볼 처리 능력도 떨어졌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1(23:25, 25:15, 26:24, 25:21)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32점, 54.90%), 이소영(18점, 53.33%), 강소휘(18점, 33.33%) 가 고른 공격점유율을 보여주는 가운데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했고 서브(6-6)싸움은 동일 했지만 블로킹(10-7)싸움에서 우위를 점했고 범실(14-20)을 최소화 했던 경기. 반면, KGC인삼공사는 1세트 서브가 잘들어가면서 블로킹에서도 힘을 낼수 있었고 디우프(36점, 48.57%)가 20점 이후 클러치 싸움에서 확실한 결정력을 보여주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일수 있었지만 2세트에 너무 쉽게 무너졌고 한번 넘어간 흐름을 되찾아 올수 있는 힘이 부족했던 경기.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디우프 이지만 피로누적이 걱정되며 GS칼텍스는 디우프를 묶는 블로킹 능력을 선보였던 팀 이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GS칼텍스의 승리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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