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IBK KGC 스포츠 분석 V-리그 여배구

2월 12일 IBK KGC 스포츠 분석

2월 12일 IBK KGC 스포츠 분석

IBK
한국전력은 직전경기(2/7)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0-3(25:27, 24:26,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1)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2-3(23:25, 25:22, 25:23, 17:25, 13:15)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시즌 6승20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오랜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서 체력을 회복한 가빈(31점, 60%)이 분전했지만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고 미들블로커 전력의 약점이 유효 했으며 신인왕 후보였던 구본승이 선수생활을 포기하며 팀을 이탈하면서 생긴 공백도 나타난 경기. 1,2세트 듀스 접전에서 뒷심이 부족했고 가빈 후위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걸린 이후 부터 리시브가 조금 흔들렸고 이호건 세트도 불안했던 상황. 다만, 가빈의 경기력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였고 신으뜸등 베테랑 선수들이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 속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경기력을 보여준 부분은 위안이 되는 요소.

 

 

 

안양KGC 스포츠 분석

KGC
우리카드는 직전경기(2/9) 홈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31:33, 25:21, 19:25,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5)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0(28:26, 25:23, 30:28) 승리를 기록했다. 10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20승7패 성적. 대한항공 상대로는 펠리페(27점, 46.94%)가 경기중 흥분한 모습을 보였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나경복(9점, 37.50%), 황경민(12점, 37.50%)의 공격을 고집한 노재욱 세터의 공격 방향도 문제가 되었던 경기. 오픈공격 성공률이 떨어진다는 약점이 나타났으며 공격에서 자신감이 떨어진 나경복이 상대 목적타 서브에 흔들렸던 상황. 또한, 1세트를 가져갈수 있었던 찬스가 상대 보다 많았지만 범실로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패전의 내용.



최종 스포츠 분석

IBK VS KGC

새로운 구단 연승 기록을 작성해 나가고 있던 우리카드의 10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기세가 꺽였다고 볼수 없는 타이밍. 또한, 상대의 속공을 저지하고 블로커들이 위치를 잡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서브가 필요하지만 한국전력은 서브도 김인혁을 제외하면 위협적인 선수가 없고 팀 서브가 전체 최하위 로서 약점으로 꼽히는 팀이다. 나경복-이상욱-황경민으로 이어진 리시브 라인이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를 가져가는 확률이 높아질 것이며 토종 선수들의 빠른 공격이 더해진다면 펠리페의 위력은 배가 될것이다. 우리카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홈에서 3-0(25:15, 26:24, 25:16) 승리를 기록했다. 레프트 나경복과 리베로 이상욱이 대표팀에 차출 된 공백이 표시가 났고 한국전력의 가빈이 2경기 연속 결장했던 경기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했지만 블로킹(10-1)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으며 노재욱 세터의 낮고 빠른 토스의 분배도 이상적 이였던 경기. 반면,한국전력은 손주상(19점, 45.95%)이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가빈이 결장한 상황에서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김인혁과 구본승의 공격이 뚫리지 않았던 경기. 다만, 블로킹(8-5)과 범실(26-29)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이태호, 손주상의 재발견과 함께 4세트 막판 12-17까지 뒤지던 경기를 따라잡으면서 22-23까지 추격했던 장면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원정에서 3-1(33:35, 25:19, 25:19, 25:23) 승리를 기록했다.펠리페(26점, 61.54%)가 승부처에 해결사가 되었고 황경민(19점, 62.07%)이 공격뿐 아니라 리시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 서브(3-1)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으며 노재욱 세터의 낮고 빠른 토스의 분배도 이상적 이였던 상황. 반면, 한국전력은 구본승(17점, 65.38%)이 빠른 스윙으로 상대 블로킹을 뚫어내며 분전 했지만 가빈이 결장한 상황에서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김인혁(11점, 39.13%)의 공격이 뚫리지 않았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홈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3-0(26:24, 25:22, 25:16) 승리를 기록했다. 펠리페가 결장했지만 나경복(17점,59.26%), 한선정(11점, 52.38%)의 쌍포가 터졌고 황경민은 서브리시브와 블로킹에 힘이 되어준 경기. 서브 에이스는 1개에 불과했지만 상대의 공격을 단순하게 강요하는 목적타 서브를 잘들어 갔으며 블로킹(6-2)과 범실(12-27)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상황. 반면, 한국전력은 구본승을 선발로 출전시키고 김명관 세터에게 3세트를 맡기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로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많이 부여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원정에서 3-1(25:23, 20:25, 25:19, 25:23) 승리를 기록했다. 펠리페(25점, 44.68%)의 부족했던 공격성공률을 채워주는 나경복(22점, 56.25%), 황경민(11점, 58.82%)의 지원사격이 나왔고 2세트를 빼앗긴 이후 맞이한 3세트에 기본에 충실했던 것이 승점 3점을 획득할수 있는 힘이 되어준 경기. 반면, 한국전력은 2세트를 빼앗아 오면서 만들어 낸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3세트 너무 쉽게 무너진 것이 아쉬웠고 가빈(20점, 40%)의 결정력이 떨어졌으며 주전 김강녕 리베로가 2세트 경기중 김인혁과 충돌하면서 부상을 당하는 악재도 발생한 경기.

OK저축은행 상대로 0-3 패배를 당했지만 2차례 듀스 세트가 있었으며 베테랑 선수들이 끝까지 의지가 불타는 모습을 보였던 한국전력 이였다. 또한, 가빈의 리듬이 올라온 상황.

핸디캡 => 패스 또는 승
언더& 오버 => 오버

KGC의 승리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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