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매우 사랑한다는 일본 누님

 

타케우치 아유무

 

2015년도 부터 2017년까지 2년 정도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아프리카 BJ 도 하심.. 드라마에도 출연했다고 함

저렇게 한국어로도 자주 인사하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많다고 함. 

 

이제 3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라비아 모델, 작가 및 배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코이